우담아빠 2006/11/03 22:52 수정/삭제 답변
언젠가 바람이 불면 떨어져 버릴 낙엽이겠죠?? 쩝.. 왜 요사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조금은 씁쓸한 요즘입니다..
우표한장 2006/11/10 23:42 수정/삭제
요새 직장분위기랑 관련이 있나요?
인포토 2006/11/04 09:11 수정/삭제 답변
왠지 고독하고 외로운 느낌이듭니다
우표한장 2006/11/10 23:43 수정/삭제
저기서 떨어지면 밑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호크킹 2006/11/08 19:08 수정/삭제 답변
단단히 붙잡아 매어 놓은듯한 사진이네요.. 잎사귀가 무지 짤떡같이 붙어있어서..떨어지지는 않겠어요..
우표한장 2006/11/10 23:44 수정/삭제
잎사귀 뒤에 무언가 붙어 있을지도 모르죠
우표한장 2006/11/03 19:58 수정/삭제 답변
동호회 회원님의 사진을 따라서 해봤는데, 역시 느낌은 못 따라 하겠네요..
우담아빠 2006/11/03 22:51 수정/삭제 답변
우표한장님 손?? 요새 가끔 사진은 찍으시나 보네요??
인포토 2006/11/04 09:12 수정/삭제 답변
남자손이 이렇게 부드럽단 말씀입니까?!!~~ㅎㅎ 낙엽보다 손이 더 이쁜듯....
우표한장 2006/11/10 23:46 수정/삭제 답변
제손은 맞긴한데, 남자손이 이뻐봐야 ㅡ.ㅡ;; 요즘 점심시간에 잠깐 산책하면서 찍곤합니다
우담아빠 2006/11/03 22:50 수정/삭제 답변
바둑판 노트, 오선지 노트, 한자노트.. 정말 다양했죠.. 그렇게 정해진 틀에 대고 쓰는 연습을 했는데도 여전히 삐뚤 삐뚤하게 쓰는거 보면 신기하다죠^^;;;
인포토 2006/11/04 09:14 수정/삭제 답변
다음에는 마음을 담은 공책을 실어 보시는건 어떠실른지요?!!~~
우표한장 2006/11/10 23:47 수정/삭제 답변
제 마음을 담은 공책은 연습장이에요~ 아니면 프린터 옆에 쌓인 이민지들이라죠 ^^
언젠가 바람이 불면 떨어져 버릴 낙엽이겠죠??
쩝.. 왜 요사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조금은 씁쓸한 요즘입니다..
요새 직장분위기랑 관련이 있나요?
왠지 고독하고 외로운 느낌이듭니다
저기서 떨어지면 밑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단단히 붙잡아 매어 놓은듯한 사진이네요..
잎사귀가 무지 짤떡같이 붙어있어서..떨어지지는 않겠어요..
잎사귀 뒤에 무언가 붙어 있을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