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땡주 2008/05/04 13:26 수정/삭제 답변
와~ 넘 이쁘다. 장소는 어디??
우표한장 2008/05/05 15:04 수정/삭제
에버랜드와 같이 있는 희원가는 길이에요
우담아빠 2006/11/15 23:37 수정/삭제 답변
좋은 필름과 좋은 렌즈의 만남.. 게다가 좋은 빛까지 있으니 금상첨화네요^^;;;;
우표한장 2006/11/16 16:46 수정/삭제
찍사만 더 좋았더라면 ^^
우담아빠 2006/11/16 17:00 수정/삭제
찍사야.. 기본적으로 훌륭한 내공을 소유하지 않았겠습니까 ㅎㅎ
첫눈은 왔다고 하는데.. 실제로 못봤으니 무효겠죠? ㅎㅎ
우표한장 2006/11/16 16:47 수정/삭제
무효 인정해드릴께요
우담아빠 2006/11/15 23:38 수정/삭제 답변
이미 나무에 매달려 있을때부터 충분히 일광욕은 했을듯 싶은데요? ㅎㅎ
우담아빠 2006/11/14 08:03 수정/삭제 답변
불가사리들이 단체로 일광욕 나온건가요? ㅎㅎ
비밀방문자 2007/03/31 19:15 수정/삭제 답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저 꽃이름이 무엇일까 생각하다보니 화투장에 국진이라고 불리우는 아홉끝짜리 꽃이 떠올랐다지금은 나와는 별로 상관없는 아홉수이지만 왜 우리나라에서 아홉수를 꺼리는 걸까?다른때 같으면 검색이라도 해보겠지만 지금은 심신이 피곤하다.나중에 아홉수에 대한 글 좀 찾아봐야겠다. 몇달후?찾으면 댓글을 달던가 트랙백으로 남겨 봄직하군
more..
우담아빠 2006/10/27 08:05 수정/삭제 답변
이제 좀 적응이 되신건가요? 포스팅을 다 하시다니^^;;;; 아홉수.. 29살때 결혼하면 안좋다고 해서.. 1년 미루었던게 기억납니다.. 만일 그때 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우표한장 2006/10/27 18:58 수정/삭제
29에 결혼하셨다면 결혼년차가 늘어났겠죠 ^^
생생 2006/10/27 08:28 수정/삭제 답변
그 꽃 이름이 국진이구먼..
화투장 9짜리를 국진이라고 부르더라구요.. 근데 저꽃이 다알리아라는 제보가 들어왔네요
인포토 2006/10/27 20:40 수정/삭제 답변
집사람이 아홉수라....걱정이 많습니다....ㅎㅎㅎ 하지만...극복하겠습니다
우표한장 2006/10/28 01:51 수정/삭제
어떤 아홉수이실까? ^^
inphoto 2006/10/30 21:21 수정/삭제 답변
비밀입니다.....푸하하하
와~ 넘 이쁘다. 장소는 어디??
에버랜드와 같이 있는 희원가는 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