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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a Ultra'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4/10 어서오세요
  2. 2008/03/06 하늘 바람
  3. 2007/04/12 아빠 얼굴 (2)
  4. 2007/04/07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 (1)
  5. 2007/04/04 "집중력" (1)
  6. 2007/04/04 (1)
  7. 2007/02/27 길거리 미술관 (2)
  8. 2007/02/27 삿갓 쓴 행렬 (1)
  9. 2006/12/25 양지속 음지 (2)
  10. 2006/12/25 미끄럼틀 (2)

어서오세요

우표집/칼라우표 2008/04/10 01:09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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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2008/04/10 01:09 2008/04/1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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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람

우표집/칼라우표 2008/03/06 00:32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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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강한 눈쌓인 겨울의 대관령

그 정상에서 하늘과 바람과 겨울을 느끼고 오다





2008/03/06 00:32 2008/03/0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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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얼굴

우표집/추억담기 2007/04/12 20:27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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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의 어느 과장 책상머리에 붙어있는 "아빠얼굴"

처음에 봤을 때는 누가 만화처럼 장난 삼아 그린 그림인 줄로만 알았다가 얼마전에 자세히 보니

아빠얼굴 이라는 단어가 보여 아들의 선물인 것을 겨우 알아봤다.

아버지는 자식의 저런 조그만 선물에도 뿌듯한가보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하면 엄한 모습만 떠오르고, 지금와서도 드라마나 다른 집의 부자관계처럼 다정한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그나마 철이 좀 들고서 부터는 근엄함 보다는 측은함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그런 생각에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한번씩 드리는 전화에 아버지가 더 어려워 하신다.

나도 이제는 아버지의 속마음을 조금씩은 알아가지만, 서로간의 표현은 아직도 어색하다.

비록 크레파스로 아빠얼굴 그려서 드릴 수는 없지만, 사진이 취미라는 아들 놈이 사진이라도 몇장 찍어드릴까 한다.


2007/04/12 20:27 2007/04/1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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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m?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자로 잴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족, 부부, 연인 간의 거리는 잴 수 있으면 문제가 더 줄어들 수 있을까요?


2007/04/07 20:53 2007/04/0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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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우표집/칼라우표 2007/04/04 22:20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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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UN이 지정한 집중력 부족 인간
2007/04/04 22:20 2007/04/0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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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집/칼라우표 2007/04/04 01:01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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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찾아오는 봄

하지만 매년 느끼는 감정 계속 달라진다.






내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2007/04/04 01:01 2007/04/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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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미술관

우표집/칼라우표 2007/02/27 20:43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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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길거리 미술관

2007/02/27 20:43 2007/02/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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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 쓴 행렬

우표집/칼라우표 2007/02/27 20:41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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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 삿갓 쓴 행렬
2007/02/27 20:41 2007/02/2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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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속 음지

우표집/칼라우표 2006/12/25 03:46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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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볕이 드는 곳이라고 해서 모든 곳이 다 따뜻하지는 않나보다.
따뜻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가까운 곳에서도 온기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나보다.

먼저 내 주위부터 살펴보자구
2006/12/25 03:46 2006/12/2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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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

우표집/칼라우표 2006/12/25 03:42 by 우표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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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학교 놀이터의 미끄럼틀은 나에게 너무나도 높은 놀이 기구였다.
어릴적 마음을 담아 다시 올라보니 이렇게 왜소할 수 없다.
그러다 보니 높은 곳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는 즐거움은 예전만 못한 것이겠지

커가면서 상대적 눈 높이가 변해가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냥 그때의 기억이 더 좋을 때라면?
2006/12/25 03:42 2006/12/2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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