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담아빠 2007/04/12 22:18 수정/삭제 답변
누구시래요?? 사각형 얼굴이면?? 쩝.. 포스팅 내용을 보니.. 어쩜 저랑 이리도 같은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화도 가끔하시고 하시네요.. 전 여전히 아버지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사진도 못찍어드린답니다.. 찍어드리려고 하면 필름값 아깝게 뭘 자꾸 찍냐고 하시거든요 ㅎㅎ
겐 2007/09/28 03:37 수정/삭제 답변
핸드폰 문자 가르쳐 드리세요. 무뚜뚝하고 전화도 잘 안하시던 아버지께 문자 보내는 법 가르쳐 드렸더니 요즘엔 자주 "아들 뭐하냐"하고 문자 보내시더라고요.ㅋ
30 cm?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자로 잴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족, 부부, 연인 간의 거리는 잴 수 있으면 문제가 더 줄어들 수 있을까요?
우담아빠 2007/04/08 00:12 수정/삭제 답변
요사이 올라오는 사진들에 담겨 있는 메시지가 예사롭지 않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라.. 한가지 숙제를 내주신것 같네요^^;;;
우담아빠 2007/04/05 09:31 수정/삭제 답변
공인인증서도 주던가요? ㅎㅎ
우담아빠 2007/04/04 08:58 수정/삭제 답변
와~ 매크로도 아닌데.. 역시 G 인가요? 투명하다는게 뭔지 알꺼 같네요.. 조만간 봄은 찾아올껍니다^^;;;
동네 길거리 미술관
우담아빠 2007/02/28 07:44 수정/삭제 답변
관람료는 무료던가요? ㅎㅎ 역시 전용스캐너인가 봅니다.. 전 아무리해도 저런 색감이 안잡힌다는 ㅡ.ㅡ
icanfeelyou 2007/03/21 21:26 수정/삭제 답변
음? 알파세븐 유저이신가보군요. 반갑습니다. 스캐너도 5400Ⅱ. ㄷㄷㄷ~ 전 스캔듀얼3을 쓴다죠. 해상력등이 우등한거 같네요. 뽐부.ㅠ_ㅜ
우담아빠 2007/02/28 07:45 수정/삭제 답변
꽤나 맑은 느낌을 주네요.. ZI에 정붙여 보시길^^
Photo4yu 2006/12/26 08:59 수정/삭제 답변
짧은 글이지만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따뜻해보이는 곳이라해서 모두가 따뜻하지는 않죠.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표한장 2006/12/26 22:49 수정/삭제
여유와 관심이 필요할 때이죠
Photo4yu 2006/12/26 09:00 수정/삭제 답변
역시.. 동감합니다. 너무 커버린 탓일까요? 예전 감동을 불러일으켰던 모든 것들이 이제는 사소한 것이 되어버렸으니...
우표한장 2006/12/26 22:48 수정/삭제
사소한 것들이라도 다시 한번 보고싶긴해요
누구시래요?? 사각형 얼굴이면??
쩝.. 포스팅 내용을 보니.. 어쩜 저랑 이리도 같은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화도 가끔하시고 하시네요.. 전 여전히 아버지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사진도 못찍어드린답니다.. 찍어드리려고 하면 필름값 아깝게 뭘 자꾸 찍냐고 하시거든요 ㅎㅎ
핸드폰 문자 가르쳐 드리세요.
무뚜뚝하고 전화도 잘 안하시던 아버지께 문자 보내는 법 가르쳐 드렸더니 요즘엔 자주 "아들 뭐하냐"하고 문자 보내시더라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