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 2010/10/08 14:37 수정/삭제 답변
하, 이게 여기 올라올 사진이었군요?^^ 아직 ZI를 가지고 계셨군요, 아마도 구차니즘에 못 파신거겠죠? ㅋㅋ 이번주 박수석이 이과장님이랑 저녁 함 먹자고 하시더니, 오늘 금요일인데 여태 연락이 없으시네요^^;;;;
우표한장 2010/10/14 22:13 수정/삭제
구차니즘 맞아요 ㅜ.ㅜ 박수석님은 요새 좀 바쁘신가봐요
우담아빠 2007/08/17 07:01 수정/삭제 답변
얼마만의 포스팅이래요?? 느낌이 좋은데요^^ 여운이 남는 사진입니다!!
우담아빠 2007/07/21 10:44 수정/삭제 답변
오~ 그러고 보니 오토오토200 이군요.. 색감이 참 독특하게 나왔네요.. 후지 센시아랑 비슷해 보이기도 하구요^^
우담아빠 2007/04/12 22:18 수정/삭제 답변
누구시래요?? 사각형 얼굴이면?? 쩝.. 포스팅 내용을 보니.. 어쩜 저랑 이리도 같은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전화도 가끔하시고 하시네요.. 전 여전히 아버지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사진도 못찍어드린답니다.. 찍어드리려고 하면 필름값 아깝게 뭘 자꾸 찍냐고 하시거든요 ㅎㅎ
겐 2007/09/28 03:37 수정/삭제 답변
핸드폰 문자 가르쳐 드리세요. 무뚜뚝하고 전화도 잘 안하시던 아버지께 문자 보내는 법 가르쳐 드렸더니 요즘엔 자주 "아들 뭐하냐"하고 문자 보내시더라고요.ㅋ
30 cm?
사람과 사람의 거리가 자로 잴 수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족, 부부, 연인 간의 거리는 잴 수 있으면 문제가 더 줄어들 수 있을까요?
우담아빠 2007/04/08 00:12 수정/삭제 답변
요사이 올라오는 사진들에 담겨 있는 메시지가 예사롭지 않네요..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라.. 한가지 숙제를 내주신것 같네요^^;;;
우담아빠 2007/04/05 09:31 수정/삭제 답변
공인인증서도 주던가요? ㅎㅎ
생생 2006/12/27 08:28 수정/삭제 답변
어딘감여? 그냥 지나쳤을 푯말인데 이렇게 시선주니까 마음이 싱숭해지네요..
우표한장 2006/12/27 13:30 수정/삭제
경춘선중의 경강역이랍니다. 연말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하신가봐요?
Photo4yu 2006/12/26 08:59 수정/삭제 답변
짧은 글이지만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따뜻해보이는 곳이라해서 모두가 따뜻하지는 않죠.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가 필요한 때입니다.
우표한장 2006/12/26 22:49 수정/삭제
여유와 관심이 필요할 때이죠
Photo4yu 2006/12/26 09:00 수정/삭제 답변
역시.. 동감합니다. 너무 커버린 탓일까요? 예전 감동을 불러일으켰던 모든 것들이 이제는 사소한 것이 되어버렸으니...
우표한장 2006/12/26 22:48 수정/삭제
사소한 것들이라도 다시 한번 보고싶긴해요
우담아빠 2006/12/22 07:54 수정/삭제 답변
경강인가요? 그곳은 눈이 그리 많이 오지 않았나 보군요..
우표한장 2006/12/22 12:35 수정/삭제
눈은 이미 다 녹은것 같더라구요.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은 아직도 눈밭이었구요
하, 이게 여기 올라올 사진이었군요?^^
아직 ZI를 가지고 계셨군요, 아마도 구차니즘에 못 파신거겠죠? ㅋㅋ
이번주 박수석이 이과장님이랑 저녁 함 먹자고 하시더니, 오늘 금요일인데 여태 연락이 없으시네요^^;;;;
구차니즘 맞아요 ㅜ.ㅜ
박수석님은 요새 좀 바쁘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