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얼음들 사이에 빨갛게 달아오른 숯덩이가 떨어진다고 생각해 본다얼른 숯을 집어내야 얼음이 안녹고,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겠지하지만 숯을 맨손으로 집어 낼 수는 없기에 숯이 알아서 꺼지기를 바라고 있다.이제는 숯이 꺼지기를 못기다리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설까도 한다.왜 숯덩이가 저기에 떨어지는 상황이 왔을까? 막을 수 있었으면 다시 아궁이 속으로 돌려보내고 싶다.날도 더운데 숯덩이 생각하니 더 덥다. 누가 숯덩이 좀 꺼내가 제발~
저 얼음들 사이에 빨갛게 달아오른 숯덩이가 떨어진다고 생각해 본다
얼른 숯을 집어내야 얼음이 안녹고,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 있겠지
하지만 숯을 맨손으로 집어 낼 수는 없기에 숯이 알아서 꺼지기를 바라고 있다.
이제는 숯이 꺼지기를 못기다리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설까도 한다.
왜 숯덩이가 저기에 떨어지는 상황이 왔을까? 막을 수 있었으면 다시 아궁이 속으로 돌려보내고 싶다.
날도 더운데 숯덩이 생각하니 더 덥다. 누가 숯덩이 좀 꺼내가 제발~
zzixsei 2006/08/17 22:19 수정/삭제 답변
저 얼음속으로 확 빠져들고 싶네요
inphoto 2006/10/14 05:44 수정/삭제 답변
저는 갠적으로 숯보다는...저 술이 엄청땡깁니다...ㅋ
저 얼음속으로 확 빠져들고 싶네요
저는 갠적으로 숯보다는...저 술이 엄청땡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