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이런 책, 공책, 가방 만으로도 책상머리에 앉게 만들었을 것이었겠지만,지금은....
우담아빠 2007/02/21 21:42 수정/삭제 답변
방의 분위기와.. 지나간 시간의 느낌과.. 사진의 색감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생생 2007/02/27 08:30 수정/삭제 답변
이런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도데체 어딘감여?
방의 분위기와.. 지나간 시간의 느낌과.. 사진의 색감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이런 사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도데체 어딘감여?